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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은아 간사님 :)

Paulsvee 2011. 5. 8. 22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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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0507
조용함에서 뿜어져 나오는 위력적인 포스를 지니신 ㅎㅎ
절대동안, 왕언니 은아 간사님 ㅎㅎㅎ
은아 간사님 처음 만났을 때, 나보다 째금 많거나 내 또래인줄 알았었는데 :)
알고보니...- ㅁ-)> 긁적;;; 그렇다고 겁나게 많은건 아니지만, 그래도...= ㅅ=ㅋ ㅎㅎ
그리고 와이미션의 끈을 계속 이어준 소중한 메신져 :)

와이미션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되었고,
신청서 사진과 실물이 똑같다며 기분좋은 칭찬을 해주셨던
좋은 첫 기억이 생각나게 하는 참 좋은 누나 :)

서빙고에서 잠시, 즐거운 대화를 나눴습니다~

from. 허은아 간사
- 이 나이에 꿈은 무슨...
// 동안 속에 감춰진 연륜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 한 마디 ㅎㅎ
-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.
- 딸가진 부모님에겐 집에서 나가는게 도움 // 시집
- 그게 부모님을 돕는것
- 평법한 것은 이 나이에 학부모가 되어있어야 하는 것.
- 하나님 참 가혹하시다
- 너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니?
- 80% 사람들이 비슷한 삶을 살 때, 나는 그렇지 못한 것
- 예를 들어 주일날 오히려 사역
- 30대 초반인 너는 모두가 겪고 있는 걸 격고 있다.
- 그 나이대에 겪어야 할 고민들...
// 무언가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은 나에 대해 :)
- (행복해요? 누나?) 모든게 다 똑같다 기복이 없다. 매너리즘
- 하나님 앞에 똑바로 살기 위한 고민
- 당연한 것이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.
- 특별히 하고 싶은게 없다.
- 하고 싶은 것들은 바로바로 하기 때문에...
- 이미 시도하고 있다
- 언제나 실행형


# 삶을 다시 돌아보다
짧은 대화를 통해...
다시금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.
뭔가 분주한 내 삶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...
내가 해야할 고민은 무엇인지...
하고 싶은게 많은데 제대로 하지 못 하는
나의 부족함의 원인은 무엇인지...
무언가 힌트를 얻은 듯한... 잔잔한 대화 :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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