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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 좋은 친구 :)

Paulsvee 2011. 7. 7. 21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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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 때 아마도 데미무어 영화가 나왔었던듯? ㅎㅎ


- 무궁화 우표 :)


- 4장의 편지.
- 왜 노란색 펜으로 썼을까?
- 노란색은 이별인데? 그런 내용은 아니겠지?


- 미지왕 ㅎㅎ
- 내게 응석만 부리는 친구도 있었구나.
- 지금은 이 편지가 내게 꼭 잠시간의 마음의 안식처 같은 느낌마져 든다... // 지금 뭔가 힘들어서 그런걸까?
- 8월에 검정고시 시험이 있나보네, 나 :)


- 내가 누군가의 정신적 지주라니, 후아~
- 그 때의 나란 녀석은 어땠길래, 희정이가 저렇게 말했을까?
- 지금과 별반 다르지는 않을텐데...
- 지금의 나는... 아니, 오늘의 나는 무지하게 지쳐 있다.
- 사람들은 자기 필요만 내게 원하고 사라진다.
- 내 마음의 위안은 도무지 얻을 곳이 없다... 휴...
- 역시 내겐 주님밖에 없는 것 같다...


- 고민하는 희정이...
- 지금의 나처럼 뭔가를 고민하는구나...
- 저 때의 나도, 또 그 때 나름의 고민이 있었겠지만...
- 영원이라... 그래, 난 영원을 믿지, 하나님을 믿으니깐 :)
- 생각해보건데... 역시 의지할 곳은... 영원한 안식처 밖에 없는 것 같애... 주님 밖에...


- 그 때의 나는 화가가 꿈이라고 이야기 했나보네?
- 화가보다 만화가가 아니였을까? ㅎㅎㅎ
- 혹은 애니메이터라던가? ㅎㅎ


- 우표 도둑 ㅎㅎ 우표 수집 하는 녀석이 있었나 보네?
- MY MY라 ㅎㅎㅎ 저 때는 mp3가 없었지, 아마? 히야~ 대단한 과거로군 :) ㅎㅎ


- 아, 베스트 프렌드~
- 지금의 나는... 베스트 프렌드도 없는 것 같애...
- 친하게 지내는 사람은 있지만, 정말 내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고, 들어주고... 이해해주고...
- 그런 친구가 절실한 요즘인 것 같애...
- 저 때의 희정이라면, 지금도 친구라면... 마음 나눌 수 있을텐데...
- 제게 저런 친구 소개 시켜주세요, 다시...요, 하나님~


- ㅎㅎㅎ 못된 애 ㅎㅎㅎ
- 베스트 프렌드 :)
- 아, 이 멋쟁이 녀석ㅎㅎㅎ
- 나를 너무 좋게 봐주고, 이런 친구 다시 찾기 어려울 것 같애 :)
- 덕분에 지금도 기쁜 마음을 얻게 되네 :)


- ㅎㅎㅎㅎㅎㅎ
- 아, 녀석 ㅎㅎㅎ
- 재밌어 :)
- 고마워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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