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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엑스맨 퍼스트클래스

Paulsvee 2011. 6. 6. 17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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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엑스맨 퍼스트클래스
와우! 역시 엑스맨! 이런 초능력 SF물을 참 좋아하는 나로서는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대작.
이번 엑스맨은 그간의 시리즈물 성격이 아니라, 중간의 한 부분을 떼어내어 만든 편이였다.
물론, 엑스맨 울버린의 탄생편도 그런 형식이였지만 :)

이번편은 찰리와 에릭이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가 될 수밖에 없었던
이야기의 중심 구도를 놓치지 않으면서 부가적으로 다양하게 등장하는 엑스맨 캐릭터들 또한
굉장한 잘 표현해, 내게는 더없이 즐거웠다.

# 니콜라스 홀트 (Nicholas Hoult)
천재 박사 행크가 ㅎㅎ 비스트였구나ㅎㅎㅎ
근데 비스트 역할의 니콜라스 홀트,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?
슈퍼맨 스타일인데, 가만 보니깐? ㅎㅎ 드라큘라 역할도 잘 어울릴 것 같다 :)
뭔 애가 이리 잘 생겼냐 ㅎㅎㅎ

# 포인트
이야기를 적으려다 보니 한도 끝도 없구나 ㅎㅎㅎ
많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지만...
요점만 적는다면, 나를 위해, 그리고 이 글을 혹여나 읽을 상대를 위해 ㅎㅎ
이 영화를 보고 가슴에 삘 받은 것은... 노력하는 모습... 준비하는 모습...
(싸움이랄까? 준비하기 위해 팀원을 모으고, 훈련하는 모습들...)
그 모습이 참 가슴에 와닿았다. 내가 받은 것이고 느낀거지만 말이다 :)
그래서 난 이 영화를 보고,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팍~ 들었다.

또 한 가지는...
끝나고 엔딩 크레딧~
히야, 멋지다아...*- ㅁ-)/
이 엔딩 크레딧을 보면서 들은 생각은...
아~ 이제는 영화는 혼자 와서 봐야겠단 생각이 팍 들었다.
나는 끝까지 다 앉아서 보고 싶은데... 같이 온 사람들이 있으니... 흑...
앞으로 영화는 혼자!!!
ㅎ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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